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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도설명자료 | ![]() |
| 보도시점 | 2023. 7. 13.(목) 09:00 | 배포 | 2023. 7.13.(목) 09:00 |
| 신속·정확한 호우 긴급재난문자 발송으로 골든타임 확보 및 인명피해 저감에 주력 |
□ MBC 보도(2023. 7. 12.) 주요 내용
□ 제목: 첫 발송된 기상청 극한호우 재난 문자.. 오발송인 줄 알았다
① 구로구 오류동 등 4곳 재난문자 발송 실패
② 상도동 주민 수신 문자에 신대방제1동 인근 표현
〈 보도 내용에 대한 설명 〉
① 시범운영 중 첫 호우 긴급재난문자 발송 실패에 대하여
– 7월 11일(화) 15:41 구로구 4개 동에 발송한 긴급재난문자는 기술적 오류(읍면동 코드)로 발송되지 않았으나, 즉시 인지 후 16:00 구로구 구로동을 포함하여 동작구․영등포구 7개 동에 대하여 정상 발송 및 오류 조치(정상 작동 테스트) 완료
② 상도동 주민 수신 문자에 신대방제1동 인근 표현에 대하여

< 신대방제1동 소재 AWS410(
) 기준 호우 긴급재난문자 발송 대상지역(7.11.) >
– 현행 재난문자 글자수 제한(90자) 상 발송 대상 지역들을 모두 나열하는 데 한계가 있어 발송 판단기준이 되는 기상관측장비가 설치되어 있는 대표지점 인근으로 명시
※ 인근 지역 호우 상황을 실시간 확인할 수 있는 레이더 영상 링크(cbs.kma.go.kr) 병행 제공
– 향후 국민들이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지역 표기 방식을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음
○ 올해 수도권에 처음 시범운영 중인 호우 재난문자는 피해발생 누적확률 80% 수준의 강수량(50mm/h & 90mm/3h) 관측 시 즉각 발송되며, 골든타임 확보를 통해 피해 예방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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