편백향 그윽한 야영장에서 가을을 느껴보세요!

편백향 그윽한 야영장에서 가을을 느껴보세요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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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림입니다. 원본 그림의 이름: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_국문_좌우-소.jpg 원본 그림의 크기: 가로 1177pixel, 세로 303pixel 사진 찍은 날짜: 2024년 02월 23일 오후 11:00 프로그램 이름 : Windows Photo Editor 10.0.10011.16384 색 대표 : sRGB 보도자료  
보도시점 배포 즉시 보도 가능 배포 2024. 10. 10.(목)

 

편백향 그윽한 야영장에서 가을을 느껴보세요!
-국립남해편백자연휴양림 야영장, 시설개선으로 이용자의 편의성 극대화

 

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(소장 김명종)는 국립남해편백자연휴양림 야영장의 환경을 개선하고 풍성한 가을에 이용객을 기다리고 있다고 10일 밝혔다.

 

국립남해편백자연휴양림의 기존 야영데크는 크기가 작고(3.5×3.5m) 간격이 좁아 소음에 취약하고 사생활 보호에 어려움이 있었으며 일일이 짐을 들고 데크까지 이동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.

 

이러한 불편을 개선하기 위해 국립남해편백자연휴양림은 기존에 밀집되어있는 야영데크 간 간격을 넓히고, 최근 텐트의 크기가 커지는 추세를 반영해 데크의 크기를 넓혀(4×6m) 더 많은 가족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.

 

또한, 이용객이 무거운 짐을 들고 이동하는 번거로움을 덜고자 야영데크마다 차도 블럭을 설치하여 차량을 주차할 수 있도록 하고, 데크번호를 발광다이오드(LED)로 표시해 야간에도 식별할 수 있도록 개선하였다.

 

국립남해편백자연휴양림 야영장은 숲나들이(www.foresttrip.go.kr)를 통해 예약 후 이용할 수 있다.

 

김명종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“이용객들이 더 편리하고 쾌적한 야영을 즐길 수 있도록 야영장 시설을 개선하였다”라며, “편백향 그윽한 국립남해편백자연휴양림에서 가을의 정취를 마음껏 느껴보시길 바란다”라고 말했다.

 

담당 부서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책임자 과장 안의섭 (042-580-5560)
  시설관리과 담당자 팀장 오현탁 (042-580-559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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