유·초·중·고생 신속항원검사도구 선제검사, 4월에도 지속 추진
주요 내용
□ 안정적 등교수업을 지원하고 학생 안전을 위해 도입한 신속항원검사도구(자가진단키트)를 활용한 선제검사, 4월에도 지속 추진
※ 4월 2주(4.16.)까지 현행 유지(주 2회), 4월 3주부터 주 1회를 원칙으로 하되, 지역별 조정 가능
ㅇ 개학 이후 1주간(3.2.~7.) 자가진단앱, 검사 도구 및 유전자증폭(PCR)검사를 연계 분석한 결과 확진자 16만 명 조기 발견, 격리 및 치료 조치로 효과성 입증
□「학생 백신접종 이상반응 건강회복 지원」사업 대상에 소아(5~11세)까지 포함하여 중증 이상반응에 대한 의료비 지원 지속 추진
□ 교육부(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유은혜)는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3월에 실시하고 있는 신속항원검사도구(키트)(이하 ‘검사도구’)를 활용한 선제 검사를 4월에도 지속해서 추진한다고 밝혔다.
ㅇ 교육부와 질병관리청은 개학 이후 1주간(3.2.~7.) 자가진단앱 응답 결과(선제검사 결과)와 유전자증폭(PCR)검사를 연계*·분석한 결과 양성예측도**가 약 89%로 나타나 높은 편에 속하고, 약 16만 명의 확진자를 조기에 발견하여 학교 내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큰 효과가 있었다고 판단하였다.
* 자가진단앱으로 파악된 개인정보를 질병청이 보유한 확진 정보와 연계하여 효과성 분석
** 신속항원검사도구(키트) 검사 결과 양성자 중 유전자증폭(PCR) 검사를 통해 확진된 비율
“이 자료는 교육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.”
[출처] 대한민국 정책브리핑(www.korea.kr)